꼼데가르송 플레이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은 프랑스어로 '소년처럼'을 뜻한다. 1969년 일본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만든 일본브랜드로 흔히 알고있는 하트와펜이달린 브랜드는 '꼼데가르송'이 아닌 '꼼데가르송 플레이'로 레이 가와쿠보의 캐쥬얼 라인인데 가장 편하면서도 '위트'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튀지않는 디자인에 하트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어 상위 라인보다 비교적 쉽게 접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