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일본의 디자이너 레이 가와쿠보가 설립한 아방가르드 패션 브랜드. 뜻은 프랑스어로 '소년들처럼' 이라는 의미이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는 연미복 스타일의 재킷과 물방울 무늬의 셔츠가 있다. 꼼데가르송은 1969년에 첫 출시되었고, 첫 남성복 라인인 꼼데가르송 옴므는 1978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으나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 한 것은 1981년 파리컬렉션 진출부터이다.